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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21-05-1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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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간 혁신·스마트도시 등 ‘서울비전 2030’ 수립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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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비전 2030’ 민관 위원회 출범

 

서울시는 ‘서울비전 2030’ 수립에 착수하기 위해서 민간전문가와 행정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민·관 위원회인 ‘서울비전 2030 위원회’를 3일 출범시켰다.


위원회는 ‘다시 뛰는 서울’을 위한 비전과 매력 있는 글로벌 경쟁력 초일류도시 목표 달성을 위해 앞으로 10년 동안 서울시가 추진할 구체적인 핵심과제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를 위해서 위원회를 6개 분야별 분과와 2개 특별 분과로 나누어 운영한다.

6개 분야별 분과는 ▲비전 전략 ▲도시공간 혁신 ▲스마트 도시 ▲글로벌 도시경쟁력 ▲안전·안심 도시 ▲공정·상생 도시이다. 각 분과별로 민간위원과 실‧본부‧국 간부급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사업성과 추진가능성을 검토한다.

‘비전 전략’ 분과는 미래 서울의 전체 비전 설정, 분과 간 의제 조정, 실행과제 종합정리, 분과위원장 회의 주관 등 총괄 역할을 담당한다. 

‘도시공간 혁신’ 분과는 권역별․지역별․생활권별 발전계획 수립과 강남북 격차해소를 위해 균형발전, 권역별 성장거점, 입체도시, 철도망 계획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스마트 도시’ 분과는 교통환경 등 생활밀접 사회 인프라 조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친환경 교통망 도시, 10분 거리 생활 인프라 도시, 지속가능 녹색 도시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된다.

‘글로벌 도시경쟁력’ 분과는 서울의 기업경쟁력 확보, 4차 산업혁명 시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스마트산업 거점도시, 창업성장도시, 수소경제도시, 글로벌 협력, 금융중심 도시 등을 주제로 한다.

‘안전·안심 도시’ 분과는 감염병 및 각종 재난대응력 강화를 위해 매뉴얼 안전도시, 어르신 안심도시, 감염병 확산 방역, 장애인 어울림 도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공정‧상생 도시’ 분과는 공정한 사회환경 조성, 소상공인․자영업자 상생경제 구축을 위해 일자리 지속창출 도시, 청년 신혼부부 꿈과 희망 실현하는 도시 등을 주요 논의 대상으로 삼는다.

이와 함께 2개의 특별 분과는 ▲2030 ▲50+시니어 분과로 구성된다. 이들은 정책대상별로 특화된 핀셋 정책을 집중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시는 서울의 미래 비전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서울비전 2030’의 정책적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각계각층의 대표들이 참여하는 ‘서울비전 2030 시민위원회’도 구성해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비전 2030 위원회’는 분과별 심층논의와 전체회의를 거쳐 종합적인 ‘서울비전 2030’을 완성해 7월 중 시민들에게 발표할 계획이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비전 203’0을 통해 서울시민의 삶의 질과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이고 종합적이며 실행 가능한 정책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는 2008년 수립했던 ‘서울비전 2020’의 업그레이드 버전의 의미도 있다”고 했으며 “다시 뛰는 서울의 첫걸음으로서, 앞으로 두 달 동안 ‘서울비전 2030 위원회’ 각계 전문가의 통찰을 귀담아 듣고 서울시 공무원들과도 깊이 숙고해 취임사에서 약속한 초일류도시 서울의 비전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_ 김수현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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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lafent.com/inews/news_view.html?news_id=128912&mcd=A01&page=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