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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22-08-2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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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서울시장, ‘그레이트 선셋 한강 프로젝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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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거점 발굴‧명소화, 수변활용성 강화 등 3대 전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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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스바이더베이 슈퍼트리 / 서울시 제공(사진 출처 : 가든스바이더베이 공식홈페이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관광의 새로운 분기점이 될 그레이트 선셋(GREAT SUNSET) 한강 프로젝트’ 구상을 발표했다프로젝트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아름다운 석양을 활용한 한강의 재발견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짧게는 4년 길게는 10년 이상을 내다본 중장기 플랜으로 선셋거점 명소화 선셋명소 발굴조성 수변활용성 강화의 3대 전략을 토대로 추진된다.

 

먼저 365일 음악과 예술이 흐르는 글로벌 예술섬을 목표로 재구조화를 준비 중인 노들섬에는 섬 안과 밖, 어디서 봐도 조형미와 예술성이 느껴지는 지붕형 선셋 랜드마크를 조성한다스페인의 산타 카테리나 메르카트세비아의 메트로폴 파라솔싱가포르 가든스바이더베이의 슈퍼트리처럼 석양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조형물을 만든다는 게 시의 계획이다.

 

노들섬의 글로벌 예술섬 마스터플랜’ 수립과 연계 추진하되 창발적 디자인 설계를 위해 국내 혹은 국제현상공모 추진도 검토 중이다.

 

둘째석양 물결이 넘실거리는 한강의 매력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대관람차 가칭 서울아이(Seoul Eye)’도 조성한다. 165m 높이로 최대 780명까지 동시 탑승 가능해 세계에서 가장 큰 관람차로 불리는 싱가포르 플라이어를 뛰어넘는 규모로 계획하고 있다.

 

현재 상암동 일대뚝섬 삼표 레미콘부지 등 다수의 후보지를 놓고 검토 중이다교통편의접근성강남북 균형발전 등의 요소를 고루 고려해 최적의 입지를 선택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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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 파라솔 / 서울시 제공(사진 출처 : arquitecturaviva.com)

 

셋째석양이 오페라의 배경이 되고 강물이 뮤지컬의 소품이 되는색다른 문화 체험이 가능한 서울형 수상예술무대도 만든다수상 무대와 수변 객석을 갖춘 싱가포르의 플로트 앳 마리나베이와 같은 수상 공연장을 기본 틀로 하되, K-pop 콘서트부터 뮤지컬·오페라 공연스포츠 이벤트까지 다양한 형태의 수상공연을 개최할 수 있도록 3,000석에서 최대 3만석까지 가변 가능한 객석 형태도 검토할 계획이다.

 

서울형 수상예술무대가 한 번에 다수의 관객을 수용하는 공간인 만큼 시는 대중교통 편의성과 시민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반포·여의도 한강지구 등을 후보군에 놓고 구축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오 시장은 한강에 해가 지기 시작하는 순간 서울의 매력은 살아난다한강의 숨겨진 매력인 석양을 3000만 서울관광시대의 전략적 포인트로 삼아 서울을 찾는 관광객에게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하고 미래 서울 경제의 활력을 더하겠다며 특히 상암에서 잠실까지 이어지는 선셋 한강라인이 해외 관광객의 여행 수첩 맨 앞 장에 반드시 가봐야 하는 곳으로 기록될 수 있도록 매력적인 석양거점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서울시는 한강의 풍경을 바라보며 물멍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쉼터를 만들겠다며계단쉼터 19개소전망쉼터 13개소 등 총 32개 쉼터를 공원 곳곳에 새롭게 조성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콘크리트 계단은 편안하게 앉아서 쉴 수 있는 목재 계단쉼터로 바꾸고쉴 곳이 없는 공터나 경사면이었던 공간은 시민이 머물고 싶은 전망쉼터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글 _ 주선영 기자  ·  라펜트다른기사 보기rotei@naver.com

 

출처: https://www.lafent.com/inews/news_view.html?news_id=131078&mcd=A01&pag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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